2018년 1월 15일 월요일

산책하다 만난 기린!

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책하다가 귀여운 기린 인형을 만나
포스팅합니다.


산타 모자 쓴 기린인데, 홀로 추워 보였어요.



그리고 어김없이 들른 카페에서
딸기 스무디 마셨네요.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오늘의 카페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 포스팅을 해요.



오늘 들렀던 카페에 있던 그림입니다.
요즘은 카페에 다양한 그림 액자를 많이 걸어 두는 것 같아요.
덕분에 그림/사진 많이 구경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림 잘 찍는 방법 없나요? ㅠㅠ
매번 사진이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




이러한 소소한 부분에도 다양한 디자인이 들어가 있네요.
저는 이러한 그림도 주의 깊게 본답니다.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모던한 카페



여러분들~! 요즘 날씨가 너무 춥지 않나요?
저는 그래서 계속 카페에 들어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때문에 돈은 많이 쓰지만 ㅠㅠ 그래도 다양한 카페 탐방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 갔던 카페에 걸려 있던 그림이에요.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레드앤 화이트의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저런 그림을 걸어두니
굉장히 분위기 있고 좋더라고요.
                  다양한 카페를 다니면 인테리어도 공부가 돼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 가서 마셨던 밀크티(홍차라떼)에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들도 많이 팔았었는데,
오늘은 차만 마셨어요.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귀여운 카페♡


요즘은 귀여운 카페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넓고 편안한 프렌차이즈 카페도 좋지만
이렇게 개인이 하는 귀여운 카페도 매력있는 것 같아요.


뭔가 슬퍼보이는 이요르!!
제가 '곰돌이 푸'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이러한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은 개인 카페는 사랑입니다 ♡





커피빈 밀크티 ~!



[잉글리쉬 블렉퍼스트 라떼]
잉글리쉬 블렉퍼스트 라떼는 바닐라 파우더와 스팀밀크로
굉장히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에요.
제가 커피빈 밀크티에서 가장 좋아하는 밀크티이며
처음 밀크티를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파미그래네이트 블루베리 라떼]
파미그래네이트 블루베리 라떼는 커피빈에서만 
판매하는 밀크티인 것 같아요.
다른 곳에서는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블루베리와 석류가 들어간 홍차 잎을 진하게 우려서
스팀밀크와 함께 마시는 밀크티에요.
과일향이 확 나고 상큼한 밀크티입니다.





오늘은 저번 스타벅스 밀크티에 이어서
커피빈 밀크티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밀크티에 대해서 포스팅할게요~!

2018년 1월 4일 목요일

스타벅스 밀크티 어디까지 마셔봤니?




여러분들은 밀크티 좋아하시나요?
저는 커피보다는 밀크티를 좋아하는데요~!

아직 한국에서는 밀크티 보다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 많아, 
밀크티 시장이 작은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요즘은 밀크티를 전문적으로 하는 카페도 많이 생겨나고 있고~!
점점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스타벅스 안에서 제가 마셔본 밀크티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






첫번째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차이 티 라떼' 입니다.
'차이 티 라떼'는 향이 좀 이국적인 편이에요.
홍차를 베이스로 계피,생강등과 같은 향신료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정말로 계피향과 맛이 나서 수정과 좋아하시던 분들은
좋아하실 맛이에요~!





두번째는 '얼그레이 티 라떼' 입니다.
'얼글레이 티'는 많은 분들이 들어 보셨을텐데요.
역시 홍차를 베이스로 베르가못향(시트리스향)이 나는게 특징이에요.
편안한 맛에 밀크티를 처음 도전해 보시는 분들게 추천드려요~!



오늘은 스타벅스 밀크티를 2개 소개해 드렸는데요.
앞으로도 다른 카페 밀크티를 많이 연구해 볼게요~! 😸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대전 순대국밥 깔끔하고 맛있네요

 
대전 어디에서 먹은 순대국밥!
 
추석에 명절을 보내러 내려가면서
배가 너무 고파서.. ㅠㅠ
 
대전을 잠시 들려 순대국밥을
먹고 가기로 했습니다.
 
대전이라 그런지 몰라도 밥을
국 안에 넣어서 주시더라고요
완전 신기했습니다.
 
맛도 완전 깔끔해서 좋았어요
 
 
가격도 4천 원...
그리고 곱창도 넣어주시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왜 저희 집 주변에는 그런 국밥집이 없을까요..
 
 
 
순대국밥을 시키면서 순대도 같이 시켰어요
양도 많고 간도 많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중에도 대전에 가게 된다면 순대국밥을
찾아 먹어야겠어요 ㅎㅎ